♤ 쉼터방 ♤ ─- ♣/•─‥‥∥삶의이야기 192

[스크랩] 겨울은 그렇게 왔다가 그렇게 가는가 보다

유난히 추웠던 겨울이 가려나보다 이렇게 가기엔 못내 아쉬운지 또 한 차례 바람이 불어 온다 투정으로 받아 들이는 수 밖에.. 봄만을 예뻐한다고 시샘이라도 부려서라도 너의 서운함이 풀리면 되는거지 뭐..^^ 겨울은 그렇게 왔다가 그렇게 가려나 보다 매서운 겨울로 인해 힘겨웠던 사람들.. 봄이 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