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대 주위 사람들 에게
나를 뭐라 말할 껀가요
그 흔한 친구라는말 내게 상처되는걸
그대도 알고 있겠죠
내게 잘해 주지 말아요
그럼 자꾸 욕심이 나요
지금껏 그댈 지켜온 그 사람을 언젠가
너무많이 미워할 것 같아요
차라리 나를 모른체 그냥 외면해줘요 워~
미치도록 원해 왔었던 그대 기억만으로
내게 충분 한 것을 알잖아요
그래요 우리이대로 서로 눈을 가리고
그저 잊은 듯이 덤덤하게 살아요
가끔 우연이라도 그댈 볼 수 있다면
그또한 내게는 축복이니까
사랑한다는 말조차 나는 할 수 없어요
워~ 어리석은 나의 사랑이
그대에게 또다른 짐이 되어지는 걸 원치않아
그래요 우리이대로 서로 눈을 가리고
그저 잊은 듯이 덤덤하게 살아요
가끔 우연이라도 그댈 볼 수 있다면
그또한 내게는 축복이니까
혹시나 다음세상에 다시 허락된다면
그땐 제발 그대 혼자 있어 주세요
부디 죄 되지않을 그런사랑이되어
만날 수 있기를 기도 할께요
그래요 우리이대로 서로 눈을 가리고
그저 잊은 듯이 덤덤하게 살아요
가끔 우연이라도 그댈 볼 수 있다면
그또한 내게는 축복이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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